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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헤비급 세계 챔피언을 3차례나 역임한 명실상부한 레전드인 알리는 최근 잇단 건강 이상 징후 속에서도 늘 싸워 이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1979년 파킨슨씨 병 진단을 받은 이후 무려 40년 가까이 치열하게 투병하며 '동병상련' 환자들의 희망이 됐다.1981년 선수 은퇴 이후 사회 인권 운동을 위해 헌신하며 2005년 조지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자유의 메달'을 받기도 했다. 2013년 그의 형제인 라만 알리가 워싱턴타임스에 "수일내에 죽을 수도 있다"고 인터뷰했으나 보란듯이 건강을 회복했다. 2014년 말 폐렴으로 투병했고, 지난해 1월 요도감염 증상으로 입원한 후 회복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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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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