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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대표팀의 주장이다. 그 어깨가 무거울 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 조금은 홀가분해졌다는 표정이었다. 그는 "지금 대표팀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선수가 따로 있다"며 저쪽을 가리켰다. 손흥민이 서 있었다. 선배로서 후배의 어깨가 무거울 것임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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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성용은 슈틸리케호의 중심이다. 그의 비중은 상당히 크다. 때문에 그가 부상이나 혹은 다른 일로 빠지게 되면 '대체자'에 대한 걱정이 많다. 이에 대해 그는 "나 혼자 하는 것도 아니다. 걱정하지 않는다"며 체코전을 예로 들었다. "체코전에서 동료들이 잘 해줬다. 오랜만에 체코를 상대로 했다. 이기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겼다"며 "그 결과 자신감을 얻게 됐다. 이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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