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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관중안내와 숙박, 교통 등 대회안내를 담당할 9700명을 비롯해 경기 2700명, 미디어 1600명 등 7개 분야에서 2만200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18세 이상 내·외국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도 지원 가능하다. 7월부터 3개월 동안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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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자원봉사자는 기본교육과 직무·현장교육, 별도로 운영되는 리더 자원봉사자교육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조직위는 임직원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운영인력과 자원봉사자가 유기적인 협업 속에 대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교육 과정 이수자는 2018년 2월부터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각 국 선수와 임원이 입국하는 시점부터 출국할 때까지(올림픽 3주, 패럴림픽 2주) 경기장과 방송지원시설, 선수촌?올림픽 패밀리 숙박시설, 공항?역사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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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은 역대 올림픽 자원봉사 중에서 최고 수준을 지향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의 모집과 선발, 교육, 배치과정을 국민적 참여와 축제 분위기에서 진행해 국내?외 붐 조성과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88올림픽과 대전엑스포, 2002 월드컵을 거치면서 구축된 우리나라 자원봉사 문화를 평창대회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높은 수준으로 추진해 국제 스포츠 자원봉사의 레거시로 남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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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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