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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스위스가 비겼다. 양 팀은 20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릴에서 열린 유로 2016 A조 3차전에서 0대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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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역시 승점 4를 확보한 상태였다. 조2위의 가능성이 유력했다. 이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2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물론 프랑스를 잡아낸다면 조1위로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홈팀 프랑스를 잡기 위해 무리할 필요는 없었다. 일단 목표는 16강 진출이었다. 무승부가 우선 목표였다. 만에 하나 지더라도 같은 시각 열린 알바니아와 루마니아의 경기 결과에 따라 조2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루마니아가 이기지만 않는다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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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그래도 성과를 얻었다. 전반전 포그바는 경기를 지배했다. 전진배치의 효과를 확실히 봤다. 지냑과의 호흡도 괜찮았다. 다만 전반 16분 포그바의 슈팅 그리고 후반 30분 교체로 들어간 파예의 슈팅이 골대를 때린 것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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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골도 없는 이 경기를 위해 90분을 허투루 보낸 팬들의 마음은 어떻게 달랠지.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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