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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발표된 '블랙핑크'의 멤버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적은 4명으로 확정발표 됨에 따라 수년간 이들과 함께 연습해온 다른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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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랙핑크가 YG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블랙핑크'의 성공적인 데뷔에 올인 하겠다는 의지로도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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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7월말 데뷔를 목표로 3편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4명의 해외 유명 안무가 그리고 YG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블랙핑크'의 막바지 앨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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