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병연은 조선 최고 검술을 가진 동궁전 별감이자 왕세자 이영(박보검)의 죽마고우다. 우직한 성미 탓에 눈치는 조금 없지만 궁중 생활이 외롭고 고단한 이영이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어느 날 불쑥 궁에 들어온 위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사형으로 이영과 홍라온의 로맨스를 지켜주는 캐릭터다.
Advertisement
곽동연은 "올해 아역배우 타이틀을 벗고 드디어 법적으로 성인이 됐는데 그동안 정말 하고 싶었던 역할을 맡게 됐다. 그래서 '구르미'는 나에게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다. '감격시대' 이후 액션의 맛을 알았고 몸이 굳지 않도록 액션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검술 실력자 병연 역을 맡은 이후 검을 지닌 모습이 어색해 보이지 않도록 촬영 없는 날에도 검을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silk781220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