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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말 정식으로 출시된 '오버워치'는 최근 유저들의 랭킹을 매길 수 있는 1.0.5 경쟁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순조롭게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 동안 빠른 대전만을 이용해왔던 유저들은 한층 더 진지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업데이트로 또 다른 이슈가 생산되는 등 당분간 '오버워치' 천하는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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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전 시즌1은 생각보다 짧은 시기에 마무리되지만 시즌2부터는 정상적인 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아직 유저들의 경쟁전 데이터가 많이 수집되지 않은 만큼 시즌1에서는 유저들의 플레이 성향을 돌아보고 분석해 이를 다음에 이어질 시즌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그 결과 시즌2부터는 경쟁전의 게임 플레이 시간이 줄어들고 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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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부 영웅들의 궁극기 게이지가 빨리 차오르는 점 수정과 메르시의 단순한 플레이 방법을 다이내믹하게 만드는 법 등을 블리자드는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즉 현재의 게임 패턴이 그대로 굳어지는 것이 아닌 좀 더 활동적이고 유저들이 지루함이 느끼지 않게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영웅과 함께 모든 것을 살펴보겠다는 계획이다.
오버워치의 개발팀은 경쟁전과 캐릭터 밸런스에 현재 업무를 집중하고 있으나 여전히 난투 콘텐츠와 트롤링과 같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염두에 두고 게임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유저들의 플레이 패턴을 살펴보고 있고 의견을 취합하고 있으며 게임 서비스 초기에 유저들이 보여준 열렬한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내에서 초기 안착에 성공한 '오버워치'는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밸런스 수정 등의 패치로 중장기 서비스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조만간 등장할 신규 영웅부터 꾸준한 세계관 확장으로 기존 유저들을 붙잡으면서 신규유저 확보를 위해 나선다는 계획으로 앞으로 더 많은 유저들에게 수준 높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인사이트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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