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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산은 23라운드까지 치러진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프로연맹 규정 상 챌린지 1위는 다음 시즌 곧바로 승격한다. 2~4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친 뒤 클래식 11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운명을 가른다. 만약 군경팀이 승격을 확정한 뒤 연고지를 옮길 경우 연고지에 새로 창단된 클럽이 승격권을 이어갈 수 있었다. 때문에 안산이 올 시즌 우승을 한 뒤 아산으로 이동하면 안산 시민구단이 클래식 무대를 밟을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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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이사회는 연맹 상벌규정에서 징계시효(5년)를 적용하지 않는 항목에 입학(입시)비리를 새롭게 추가했다. 기존 항목은 승부조작, 불법도박, 심판매수 등이었다. 또 입학(입시)비리로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 제명한다는 규정도 신설했다. 동시에 체육특기자 입학비리 근절 특별 전담팀도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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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8월 개최 예정이었던 올스타전은 취소하기로 했다. 하지만 개최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최근 여러 문제로 K리그는 자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판단해 8월 올스타전을 열지 않기로 했다"며 "그러나 올 시즌 종료 후 올스타전을 개최하는 방안이 고려되고는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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