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8일 앞둔 2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파빌리온5 역도전용연습장에서 윤진희 선수(오른쪽)가 훈련하던 중 손목 테이프를 남편 원정식 선수가 손봐주고 있다. 2016.07.27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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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8일 앞둔 2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파빌리온5 역도전용연습장에서 윤진희 선수(오른쪽)가 훈련하던 중 손목 테이프를 남편 원정식 선수가 손봐주고 있다. 2016.07.27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