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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신애가 '요리 연구가'가 된 이유를 밝혔다. "아이들이 먹을 때가 제일 보람된다"는 홍신애는 "사실은 둘째 아이 때문에 요리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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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요즘 둘째랑 같이 식당을 가면 모르시는 분들은 '엄마가 요리 많이 해줘서 뚱뚱하구나. 좀 굶겨야 되지 않아요'라는 말을 하신다. 그럴 때가 제일 속상하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먹기가 힘든 아이였는데, 저는 지금 먹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면서, "아이가 36개월 되서 처음 한 말이 '엄마 밥주세요'였다"는 사연을 밝혀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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