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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눈호강 사극'이라는 점이 기대를 모은다. '달의 연인'은 방대한 팬덤을 보유한 한류스타 이준기와 이지은(아이유)을 남녀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홍종현 남주혁 백현(엑소) 지수 강하늘 등 국내 대표 꽃미남들이 줄줄이 출격한다. 김규태PD는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젊은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삼각 로맨스의 중심에 선 아이유 이준기 강하늘의 러브스토리 외에 여러 황자 배우들과 여배우들, 중견 배우들이 포진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특히 김규태PD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를 보여줬던 장본인. 선남선녀들이 펼치는 궁중 로맨스를 한폭의 수채화처럼 화면에 담아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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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자체가 강력한 무기이기도 하다. '달의 연인'은 퓨전 사극을 표방한 작품이다. 여기에 타임슬립, 궁중 로맨스 등 누구나 꿈꿔봤을 법한 판타지를 버무려냈다. 퓨전 사극은 대대로 시청자 지지도가 높았던 장르인데다 진입장벽도 높지 않아 많은 시청층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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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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