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인천 행복드림구장이 홈런 공장으로서 독주를 하고 있다. 인천에서 62경기를 치러 총 164개의 홈런이 터졌다. 경기당 2.64개다. 2위는 새롭게 오픈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로 53경기서 130홈런이 터져 경기당 2.45개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대구의 라팍도 마찬가지. 53경기서 삼성이 친 홈런은 고작 50개에 그쳤다. 나머지 80개의 홈런은 모두 원정팀의 몫. 올시즌전 박석민과 나바로가 빠지면서 홈런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외야 펜스의거리가 짧은 라팍이라 중거리 타자들의 홈런이 터질 것으로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작은 구장의 잇점을 홈보다는 원정팀이 더 누렸다고 나와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