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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인 클리블랜드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미오치치에게 쏟아졌고, 미오치치는 실력으로 클리블랜드 팬들에게 멋진 승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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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치치는 계속 오브레임에게 달려들었고, 오브레임은 피하면서 간간히 강한 킥과 펀치를 날렸다. 미오치치의 맷집이 대단했다. 오브레임의 펀치에 끄떡하지 않고 계속 오브레임을 압박했다. 1라운드가 끝나갈 무렵. 오브레임의 로우킥에 미오치치가 다리를 잡으며 오브레임의 중심을 무너뜨렸다. 넘어진 오브레임은 테이크다운을 당하지 않으려 도망갔지만 미오치치가 곧바로 따라가 테이크다운을 빼앗고 톱 포지션에 올라 오브레임에게 강한 펀치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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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미오치치는 16승2패가 됐다. 고향 클리블랜드 관중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오브레임은 41승15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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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의 미키 갈(24·미국)은 프로 레슬러 출신인 CM 펑크(37·미국)을 1라운드 2분14초만에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승리했고, 밴텀급의 지미 리베라(27·미국)은 UFC의 베테랑 유라이아 페이버(37·미국)를 안정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3대0 심판 전원일치의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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