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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룸'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개념 토크쇼로 이날 '효도계약서', '축의금', '인맥', 'SNS' 등의 주제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한 것은 물론, 설문과 기존 데이터를 통해 표준 가격을 측정하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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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제가 빚을 내서라도 갈 수 있다면 다시 가겠다"며 "그때는 돈 걱정 없이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룰라의 조건에 모든 것을 맞춰주겠다'며 개런티 1억을 제공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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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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