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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9일 한화 이글스전까지 지난 6경기에서 3승3패를 기록했다. 지난 주중 4경기에서 1승3패로 밀렸는데, 4~5위 경쟁팀 한화 이글스에 2연승을 거두고 한숨을 돌렸다. 3연패를 당하고 나선 대전 원정. 한화전 2경기를 모두 내줬다면, 5위에서 밀려날 수도 있었다. 한화전 2연승 뒤에는 든든한 불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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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1로 이긴 18일 경기도 그랬다. 선발 투수 고효준이 4⅓이닝 1실점하고 강판. 필승 불펜이 곧바로 가동됐다. 박준표 한승혁 김진우 임창용이 차례로 등판해 4⅔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박준표는 1이닝을 무안타, 오랜 재활에서 복귀한 김진우는 2이닝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들의 압도적인 피칭에 이글스 타선은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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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불펜강화. 김기태 감독이 지난해 KIA 타이거즈 지휘봉을 잡은 후 끊임없이 고민했던 부분이다. 지난해에는 미국에서 복귀한 윤석민을 마무리로 활용해 뒷문을 관리했다. 지난해 구원진 평균자책점 4.73. 10개 팀 중 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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