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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대4로 이겼다. 지난 11일 넥센 히어로즈전부터 8연승이다. 136경기에서 89승1무46패, 승률 6할5푼4리. 2위 NC 다이노스(72승2무53패)가 이날 kt 위즈에 패하면서, 우승까지 매직넘버가 '1'이 됐다. 21일 경기에서 NC가 LG 트윈스에 패하면 우승이 확정된다. 두산은 21일 경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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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를 질주해 온 두산은 거침이 없었다. 0-0으로 맞선 2회말 5점을 뽑아 초반 분위기를 끌어왔다. 볼넷 2개와 안타 1개로 만든 1사 만루 찬스. 하위타선이 상대 선발 정인욱을 맞아 집중력을 발휘했다. 8번 허경민이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2타점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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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가던 삼성은 4회말 1사후 백상원, 이지영이 적시타를 때려 2점을 따라갔다. 하지만 흐름을 바꿔놓을 힘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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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외국인 투수 마이클 보우덴은 6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고, 시즌 17번째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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