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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파일럿 방송을 통해 소개돼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새 차를 산지 3분 만에 사고가 난' 제보자가 다시 한 번 '맨 인 블랙박스'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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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 손을 떠난 공포, '급발진 사고'에 대해 집중 취재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최근 제동장치 제어가 되지 않는 통제 불능 상태의 차량으로 인한 사고만 연간 80건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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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혹시 모를 급발진 사고를 당했을 경우 대처법이 공개돼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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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 변호사는 신호등이 멀고, 육교를 건너기 힘들어 차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무단횡단은 엄연한 불법이며 범법행위란 사실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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