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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는 신갑순(김소은 분)이 자신을 미행하는 허갑돌(송재림 분)에게 막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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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재순과 금식은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오붓하게 여행을 하며 모처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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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친구로부터 갑순의 재벌남 하수(한도우 분)와의 연애상황을 듣고 견딜 수 없던 갑돌은 자신이 직접 나서기로 결심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곤 마치 스토커처럼 갑순과 하수의 데이트 현장을 몰래 따라다니며 감시하기 시작했다. 하수와 함께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시종 얼굴에 웃음을 짓는 갑순의 모습을 본 갑돌은 씁쓸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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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돌의 미행은 오래가지 않아 갑순에게 발각됐다. 갑순은 오토바이 모자를 쓴 채 자신을 미행한 갑돌을 향해 "너 스토커니? 소름끼쳐. 아직도 나 못 잊었니? 한심하긴"이라고 말했고, 갑돌은 "그놈과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빠졌냐. 그 놈에 대해 제대로 알기냐 하냐"고 말했다. 그러나 갑순은 "어떻게 너 같은 놈한테 차였는지 모르겠다. 10년 사귄게 창피하다. 그 분은 벤츠고 넌 똥차다"라고 갑돌에게 막말을 했고, 갑돌은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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