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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애덤 린드와 이대호가 FA가 되는 상황에서 내년 1루수 문제를 푸는 것이 시애틀의 당면 과제'라면서 '전체 7번째 유망주인 보겔백이 이 상황에서 해법이 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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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지난 7월 21일 시카고 컵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보겔백을 영입했다. 뛰어난 파워와 타석에서 집중력을 지니고 있어 장기적으로 시애틀의 주전 1루수로 제몫을 할 수 있다는 제리 디포트 단장의 기대감에 따른 트레이드였다. 그는 지난달 메이저리그에 오르기 전 수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팀 보가 수비코치의 지도 아래 내야 수비 연습을 매일같이 실시했다고 존스 기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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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지역신문 '더 뉴스 트리뷴' 역시 이날 '시애틀이 마땅한 우타자 대안이 없다면 이대호와의 재계약이 유력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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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올시즌 시애틀과 1년 계약을 맺은 뒤 104경기에서 타율 2할5푼3리(292타수 74안타), 14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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