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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1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서 0대7로 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경기 초반 안풀리면서 어려운 경기가 됐던 것 같다"면서 "두번의 만루 찬스를 못살린게 그렇게 흘러가는 경기가 됐다"라고 경기를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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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레거의 피칭에 대해서는 크게 나쁘지 않았다고 했다. "맥그레거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페넌트레이스에서도 승부처에서 조금 약했다. 그런 부분에서 똑같이 약점을 보였는데 다음 시합때는 맥그레거와 상의해서 벤치에서 볼배합을 하는 것도 준비하겠다"라고 했다. 76개만 던진 맥그레거를 일찍 교체한 것은 4차전을 대비하기 위해서. "나머지 투수들도 던져보면서 분위기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라는 염 감독은 "박주현이 잘 던져줘서 앞으로 활용폭이 커질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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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선발은 에이스 밴헤켄을 예고. "아직 게임 많이 남아 있다. 첫 경기라 긴장감도 컸던 것 같다. 내일은 에이스 밴헤켄이 나가니까 꼭 이겨야한다"라며 2차전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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