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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로 뒤지던 9회말 반전 드라마를 썼다. 상대 마무리 임정우를 무너트리며 득점을 올렸고, 대타 이호준의 동점 적시타에 이어 용덕한의 끝내기 안타가 터졌다. 열세에 몰렸던 NC는 극적인 승리로 1차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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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거스른 사례는 1996년 현대, 2001년 두산, 2006년 한화 그리고 2009년 SK 등이 있다. 2010년부터는 1차전 승리팀이 100%의 확률로 빠짐 없이 한국시리즈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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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준플레이오프에서도 1차전 승리로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 84%를 잡았고 이변은 없었다. 3승1패로 넥센을 꺾고 안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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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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