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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기성 감독=이번시즌 변화가 있었다. 하은주 신정자 선수가 은퇴해서 기존 팀컬러 가져갈 수 없었다. 모든 선수들이 움직이는 활발한 농구 준비했다. 아쉬운 부분은 외국인 선수 부상과 국내 선수들 몸상태다. 많이 준비했지만 부족하다. 고생한만큼 코트에서 좋은 모습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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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안덕수 감독=신인드래프트에서 박지수 선수 뽑아 좋아했는데 사실 좋다. 박지수 선수를 뽑아서 우승후보니, 대항마니 하시는데 원래 안뽑았어도 우승후보다. 일본에서 지도자 생활하다 왔는데 어디서 하든 똑같지 않나. 얼마만큼 감독과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월 18일 감독으로 부임해서 지금까지 쭉 선수들과 달려왔다. 5개구단 감독님들과 싸워서 부닥치겠다. 시즌을 치르다보면 안좋은 일이나 좋은일이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쪽으로 많은 일이 생겨서 KB가 멋있는 V1의꿈을 이루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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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이환우 감독=짧은 시간 다사다난했던 시간을 보낸 것같다. 연말에나 쓸 수 있는단어인데…. 그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일을 겪었고 기본에 충실하며 하나 하나 해결내 나갔고 이제 시즌을 목전에 두고 있다. 우리가 완전체는 아닌 상태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당장의 성과보다는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풀어가다보면 시즌 중반 모두 건강하게 돌아왔을때 우리가 2016∼2017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말씀드릴 자리가 생기면 좋겠다. 부족할 수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착실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경기 보여드리면서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지 않는 팀이 되도록 준비하고 보여드리겠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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