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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률은 1994년 20.5%에 불과했으나 21년 만에 약 네 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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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이 한 설문에서 화장을 희망하는 이유로 '관리 용이'(40.6%), '깨끗하고 위생적'(36.2%), '절차 간편'(13.6%), '저비용'(2.6%) 등의 답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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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대 사망자(96.6%), 30대(96.5%), 40대(95.7%) 등의 순으로 연령대가 낮을수록 화장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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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관계자는 "지난 2005년 화장률(52.6%)이 매장률을 넘어선 이후 연평균 약 3%포인트씩 화장률이 증가해 현재 화장률이 선진국 수준인 80%를 넘어섰다"면서 "화장률이 더욱 증가할 것을 대비하여 화장관련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인프라 확충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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