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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삼성화재는 3연패 수렁에서 탈출하면서 리그 첫 승 신고를 올렸다.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최하위인 7위였다. 하지만 올시즌 2승1패로 시즌 초반 탄탄한 전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삼성화재에 덜미를 잡히며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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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는 삼성화재가 손쉽게 챙겼다. 세터 유광우의 볼배급이 돋보였다. 반면 우리카드 세터 김광국의 배급은 단조로웠다. 때문에 삼성화재 블로커들에게 루트를 자주 잡혔다. 1세트는 삼성화재가 25-15로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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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초반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하지만 타이스가 연속 득점을 하며 삼성화재가 8-6으로 앞섰다. 여기에 손태훈의 속공, 류윤식의 서브 득점이 나와 12-8로 리드했다. 하지만 우리카드엔 파다르가 있었다. 파다르가 연속 서드 득점을 때려넣은 데 이어 신으뜸의 퀵오픈을 더해 12-12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삼성화재가 우리카드 범실과 타이스 백어택, 김명진의 퀵오픈을 묶어 19-16으로 달아났다. 여기에 류윤식의 오픈까지 꽂히며 20-16으로 차이를 벌렸다. 삼성화재가 25-19로 3세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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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5세트. 우리카드가 기세를 올렸다. 신으뜸의 서브 득점과 최홍석의 블로킹을 더해 5-2로 주도권을 잡았다. 삼성화재는 타이스를 중심으로 추격을 했다. 결국 따라붙었다. 12-12 동점. 듀스 접전 끝에 삼성화재가 역전에 성공, 소중한 첫 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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