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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우는 수연이 결혼기념일도 잊고 외박하자 신경을 곤두세웠다. 게다가 주말에도 출근한다며 예쁘게 단장하고 집을 나서는 수연을 차마 잡지 못했다. 수연의 밀회를 의심하는 현우는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 채 회사로 향했다. 불륜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던 중 현우는 동료들이 '토이크레인'을 섭외하자고 하자 기겁했다. 현우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수연의 불륜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고, 당시 사용했던 닉네임이 '토이크레인'이었던 것. 현우는 자신의 정체가 밝혀질까 전전긍긍했다. 현우는 준영(이상엽)에게만 사실을 털어놓으며 "이성적으로 생각해보고 싶어서 올렸다. 중요한 얘기니까 남들한테 물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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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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