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남희석의 딸 하령이가 돌고래와 함께 하는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남희석은 6일 자신의 SNS에 "#남하령 #돌고래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하령은 자신보다 훨씬 큰 돌고래의 턱을 만지며 뽀뽀를 할 기세다. 마치 과거 영화 '프리 윌리'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다.
남희석은 아내와의 사이에 두 딸 보령, 하령을 두고 있다. 2008년생인 하령은 올해로 9살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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