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실점이 터졌다.
슈틸리케호가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전반 25분 선제골을 내줬다. 패스 미스에 이은 우즈벡의 역습 찬스에서 김승규가 골문에서 뛰쳐나와 볼을 걷어냈으나 볼은 센터서클 부근에 있던 비크마에프의 발에 걸렸고, 길게 찬 슛이 그대로 골망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전반 27분 현재 한국이 우즈벡에 0-1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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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7분 현재 한국이 우즈벡에 0-1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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