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천사 아니에요'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정말 민망했다. 그래도 악마보다는 천사가 낫지 않을까 싶다"며 "바르셀로나에서 뛰고만 왔다. 맨발로 다녀서 아프지 않았냐고 물어봐주시는데 정말 재밌었다. 때칠도 하고 꼬질꼬질한 분장을 했었는데 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도전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골랐기 때문에 재밌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원래 열린 결말을 좋아한다. 우리도 살짝 그런 느낌이 있었다. 처음에 대본을 보고 놀랐다. 주변 분들도 많이 궁금해하셨다. 어떻게 보면 정말 충격적이었다. 다 죽을 줄은 몰랐다. 모두 행복해지는 것보다 우리 드라마는 이런 느낌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유진과 세준의 마지막은 너무 슬펐다. 제하와 안나는 스페인에서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다. 서로 위로받으며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국내 활동은 물론 중국을 비롯한 해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올해는 배우로서의 시간이 많은 해였다. 중국 '무신조자룡'도 올초 많은 사랑 받아서 행복했다. '대륙의 여신' 같은 수식어 너무 좋다. 중국에서도 꾸준히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설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