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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다. 1쿼터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의 맹활약으로 32-14, 18점 차로 크게 앞섰다. 헤인즈는 1쿼터에서만 15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역대 6번째로 7600득점 고지에 올랐다. 전날까지 4점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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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코트 밸런스를 찾지 못하던 오리온은 역전까지 허용했다. 3쿼터 종료 5분 50여초를 남기고 심스와 화이트에게 연속 바스켓 카운트를 얻어맞았다. 또 이현석에게 2개의 3점 슛을 허용했다. 66-70. 오리온은 4점 차 뒤진 채 4쿼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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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체력을 회복한 헤인즈가 펄펄 날며 점수 차를 벌렸다. 오리온은 상대 최준용이 5반칙으로 퇴장당한 경기 종료 3분 20여초전 연속 6득점을 몰아 넣으며 90-80으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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