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에릭남과 솔라는 '똥이 커플'로서 마지막 미션카드를 받고 둘 만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직접 준비해 더욱 소중했던 대낮 버스킹 결혼식 장소와 셀프 웨딩촬영을 했던 곳들을 둘러보며 추억을 되새겼고, 그윽한 아이컨텍트로 서로를 눈에 담는 등 로맨틱한 순간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또 에릭남은 솔라 몰래 꽃을 준비했지만, 솔라는 "그 꽃이 진짜 마지막 선물인 것 같았다"고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이 가까워 오자 두 사람은 서로 모르게 선물을 준비했다.
또 에릭남은 "우리가 찍었던 사진들이 많더라, 핸드폰에 있던 사진들은 준비했다"며 건냈고, 그때 당시의 추억을 사진마다 코멘트를 적어 달달함을 자아냈다.
특히 에릭남은 맞춤법이 틀리긴했지만 솔라를 위한 손편지를 건내 솔라를 감동시켰다.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환한 웃음을 보이며 이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