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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1박 2일)는 낭랑 18세 김유정과 떠나는 폭소만발 좌충우돌 수학여행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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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유정은 멤버들과의 완벽한 팀워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용인휴게소에서 펼쳐진 저녁 복불복 '다함께 차차차'에서 그는 멤버들과 함께 일사천리로 차를 오르락내리락하는 한편, 작은 체구를 십분 활용해 자리를 잡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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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유정은 예상을 넘어서는 초인급 먹방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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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그는 "닭발 뼈는 어떻게 발라?"라는 데프콘의 말에 "발가락을 먼저 먹고"라며 설명을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과 김유정은 사자와의 동침을 피하기 위한 처절한 복불복 현장으로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입안에 머금은 주스를 지켜야 사자와 동침 면제라는 말에 신음소리를 내며 죽기살기로 주스를 지킨 김준호-김종민과는 달리, 해맑게 웃으며 주스를 삼켜버린 김유정의 극과 극 모습이 보는 재미를 선사한 것.
롤러코스터에서 또한 멤버들과 김유정의 사뭇 다른 반응은 폭소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맨 뒤가 그나마 안 무섭대"라는 차태현의 말에 속아 제일 뒤에 타 두려움에 눈도 못 뜨는 김준호의 모습과 함께, 놀이기구를 제대로 즐기는 차태현과 제작진까지 챙기는 김유정의 모습이 겹쳐져 폭소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사자와 동침을 한 김준호-윤시윤은 기상 반응만으로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
모닝엔젤로 변신한 김유정에 의해 텐트 밖으로 나온 김준호가 나오자마자 사자-기린과 아이컨택을 하며 기겁을 한데 이어, 윤시윤 또한 어리둥절해 하다 바로 뒤에 있는 기린의 자태에 다리가 풀린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었다.
이처럼 멤버들과 김유정은 쉴 틈 없이 웃음을 유발하는 환상적인 팀워크로 안방극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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