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블랙 롱 패딩 점퍼를 선택한 정려원. 정려원은 라이트 퍼플 컬러 블라우스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슬랙스 팬츠를 매치했다. 거기에 후드 부분 퍼 트리밍 디테일이 세련된 블랙 롱 패딩 점퍼를 착용.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신이 내린 패션 감각. 류승범은 그레이 컬러 수트에 스니커즈를 착용해 스포티 하면서도 언밸런스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류승범이 착용한 수트만 해도 충분히 멋스럽지만 류승범의 욕심을 멈추지 않았다. 블랙 롱 패딩 점퍼를 어깨에 살짝 걸쳤을 뿐인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는 점퍼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짧은 헤어스타일이 이토록 잘 어울리는 스타가 또 있을까. 고준희는 심플한 디자인의 후디에 레더 스커트를 착용했다. 그리고 브라운 컬러의 퍼 트리밍이 매력적인 블랙 롱 패딩 점퍼를 매치해 아찔한 각선미가 부각되는 훌륭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답답해 보이는 것이 싫다면 고준희가 보여준 스타일링을 응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빈지노의 정갈한 헤어가 인상적이다. 빈지노는 유니크한 패턴의 후디와 적당하게 주름진 피트의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거기에 블랙 포인트가 적절하게 들어간 화이트 롱 패딩 점퍼를 착용. 트렌디 하면서도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핫한 음원은 물론 모델도 긴장하게 하는 피지컬의 소유자 헤이즈. 헤이즈는 아이보리 컬러의 슬리브와 화이트 쇼츠 팬츠에 롱 패딩 점퍼를 매치했다. 그리고 무릎을 살짝 덮는 길이의 롱 삭스를 착용. 스포티한 자신의 자태를 뽐냈다. 무겁지 않은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헤이즈의 스타일링을 응용하자.
dlwjdduf7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