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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상용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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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한국 로이게임즈의 '화이트데이:스완송'을 비롯해 '콜 오브 듀티:인피니티 워페어', '드라이브클럽 VR' 등 PS(플레이스테이션) VR를 이용해 즐길 수 있는 11종의 VR 콘텐츠를 선보였다. HTC는 VR 시스템 '바이브'의 국내 출시를 알리면서 행사장에 8개의 신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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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콘텐츠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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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4개 게임사는 모두 기존 인기 IP를 활용한 신작을 소개했다. 넥슨은 레고(LEGO)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를 비롯해 '니드포스티드 엣지', '트리 오브 세이비어:모바일 리메이크', '테일즈런너 리볼트', '진삼국무쌍:언리쉬드' 등 기존 온라인이나 콘솔게임으로 인기를 모았던 히트작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대거 선보였다.
룽투코리아는 '아톰' IP로 만든 '아톰 캐치캐치'를 선보였다. 룽투코리아 최성원 사업총괄이사는 "'아톰 캐치캐치'를 통해 추억의 애니메이션 '아톰'을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이 덕분에 유명 IP를 가진 몇몇 회사에서 자신들의 콘텐츠를 게임으로 만들어 달라는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룽투코리아는 이번 지스타에서 네오위즈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블레스'의 모바일 버전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웹젠은 '뮤 온라인' IP를 활용한 온라인게임 '뮤 레전드'와 '아제라'의 모바일 버전인 '아제라:아이언하트' 등을 선보였다.
게임 전문가들은 "온라인게임 위주의 전시회였던 지스타가 모바일게임, 그리고 VR과 AR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전시를 유치,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면서 침체를 서서히 벗어난 느낌"이라며 "향후 더 많은 게임사들이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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