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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 앞에 선 박태환은 담담했다. 그는 "올림픽을 앞둔 상태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 그러나 올림피 출전에 대한 생각은 굉장히 컸다"며 "올림픽에 출전할 수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외적인 부분보다는 오직 선수로서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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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아쉬움을 남긴 박태환은 이를 악물었다. 그는 20일 막을 내린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유형 200m를 비롯해 4관왕에 오르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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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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