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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목소리를 가진 알리는 발라드, 재즈, 힙합, 판소리 등 장르 불문 '미친 가창력'을 선보이는 걸로도 유명한데, 이 날 녹화에선 특별히 트로트에 도전,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짧게 선보여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알리의 신곡 '또 생각이 나서'를 작사, 작곡한 임창정의 깜짝 전화 연결로 현장의 방청객은 물론 알리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KCM은 6년만의 스케치북 출연으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KCM은 여전한 근육을 자랑하며 MC 유희열을 등에 태우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한편 'KCM 패션'으로 유명한 자신만의 패션 아이템을 공개, 유희열에게 입히며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최근 6년 만에 발표한 정규 6집의 타이틀곡을 열창,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은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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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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