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휴스턴은 지난 주 뉴욕 양키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포수 브라이언 맥캔을 영입했고, FA 외야수 조시 레딕과 4년 5200만달러에 계약했다. 벨트란까지 포함해 중심타선을 맡을 수 있는 타자 3명을 확보하면서 내년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의욕을 한껏 드러냈다.
Advertisement
1998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데뷔한 벨트란은 2004년 시즌 중반 휴스턴으로 이적해 반 시즌을 보낸 적이 있다. 이후 12년만에 휴스턴으로 복귀해 선수 생활 막바지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캔자스시티, 휴스턴, 뉴욕 메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세인트루이스, 양키스, 텍사스 등 7개팀에서 통산 2할8푼1리의 타율과 2617안타, 421홈런, 1536타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휴스턴은 클럽하우스 리더로 평가가 좋은 벨트란이 젊은 후배들을 이끌고 다시 한번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벨트란은 오프시즌이면 고향인 푸에르토리코에서 유소년들을 위한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운동 뿐만 아니라 학업도 중요한 과정으로 이수시키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