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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MBC에서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가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 이 가운데 가장 유력하게 점쳐지는 후보는 단연 '무한도전'의 두 멤버 유재석과 정준하. 방송 3사 모두에서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던 유재석이 MBC로 통산 13번째 대상 기록을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정준하라는 파격을 택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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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상 수상자인 김구라는 올해도 '라디오스타'와 '복면가왕'을 이끌며 MBC 프로그램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해를 뛰어넘는 활약상 보다는 평상심을 유지하며 굳건한 입지를 지켜, 2년 연속 수상에 대한 기대보다는 복병 정도의 포지셔닝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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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11년 째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훌륭히 이끌어내고 있는 유재석과 올해 화려한 행보를 펼친 정준하가 대상 트로피에 가장 가깝게 여겨지는 상황. 명실상부 대상 후보 1순위인 유재석은 누구도 이견이 없을 대상감이다. 정준하 또한 2016년 마치 우주의 기운을 받은 듯 '무한도전'의 미션 부자로 쉼 없이 달렸고, '능력자들'에서 패널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등 손색 없는 대상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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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신동엽과 더불어 2016년 예능을 대표하게 될 대상의 영광은 누가 가져갈지, 마지막 연예대상인 MBC 시상식은 이날 오후 9시30분부터 MBC 공개홀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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