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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연승을, 홈 12연승을 이어간 삼성은 18승6패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또 이날 안양 KGC인삼공사와 함께 팀 500승에 성공했다. 반면 최하위 kt는 3연패의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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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쿼터에 조금 살아나는 모양새였다. 하지만 골밑에서 삼성이 확실한 우위를 가져갔다. 마이클 크레익이 원핸드 덩크를 포함해 라틀리프와 2쿼터에 20점을 합작했다. kt는 리온 윌리엄스가 분전했지만 점수 차를 쉽게 좀히지 못했다. 삼성은 43-32로 9점 앞선 상황에서 전반전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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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예감한 삼성은 4쿼터에 이동엽 이호현 천기범 등 벤치 멤버들을 두루 투입했고, kt가 마지막 4쿼터에 36득점을 올렸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삼성이 100득점을 돌파하며 승리를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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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틀리프도 22득점 16리바운드를 올렸고, 이관희는 19득점, 문태영은 13득점을 각각 기록하며 승리를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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