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 '마동'은 신체와 감각을 담당하는 이병관, 정인직과 두뇌를 담당하는 이해성, 현경렬과 챌린지에서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황인선 등 고른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남아있다. 특히 그간 이해성과 현경렬이 두뇌 자리를 놓고 대립구도를 그려왔기 때문에 최종 멤버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한편, 최종회에 앞서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소사이어티 게임'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TOP3 예상 이벤트에서는 '높동' 권아솔, 엠제이 킴, 파로가 예상 TOP3로 손꼽히며 높은 적중률을 보였다. 접전이 펼쳐진 '마동'에서는 이병관, 정인직, 현경렬의 예상 득표가 50%, 이병관, 이해성, 정인직의 예상 득표가 41%로 박빙의 결과가 나왔다. 과연 강인한 리더가 하나의 의견으로 이끄는 '마동'의 TOP3는 누가 될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합리적인 대중이 협의된 결정으로 만드는 '높동'이 최종 승자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1월 1일) 밤 9시 15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