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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3-5-2 전형의 투톱으로 배치했다. 손흥민은 11월 6일 아스널 원정경기에서 스리백 전형의 투톱으로 나서 맹활약했다. 이때 손흥민은 토트넘의 돌격대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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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트넘이 뽑아낸 골들 가운데 상당수는 손흥민의 침투가 뒤에 있었다. 손흥민이 쇄도하자 왓포드의 수비진들이 흔들렸다. 공간을 내줬다. 여기를 케인과 알리가 뛰어들며 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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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손흥민은 이날 스리백 전형에는 투톱으로서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토트넘은 4대1로 승리,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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