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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들은 1월 30일, 31일 그리고 2월 1일 해외로 출국한다. 2016시즌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 챔피언 두산 베어스는 호주와 일본에서 스프링캠프를 차린다. NC 다이노스와 kt 위즈는 지난해와 똑같이 미국 애리조나 투산과 LA에서 함께 한다. LG도 올해 미국에서 전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다. 일본 오키나와 일정을 빼버렸다. KIA 타이거즈는 전 일정을 일본 오키나와에서 보낸다. 한화 이글스도 일본(오키나와→미야자키)에서 스프링캠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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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팀의 스프링캠프 종료 시점은 3월 초순이다. 대부분의 팀들이 3월 11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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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달라진 스프링캠프 일정에 따라 선수들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수도권 팀의 한 감독은 "팀 훈련 전 선수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다. 팀 훈련이 2월에 시작하면 예전 처럼 팀 합류 후 몸을 만들 시간을 길게 줄 수 없다. 준비가 안 된 선수들은 정상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거나 다칠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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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규시즌 개막은 3월 31일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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