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전동공구 '디월트', 폐배터리 보상판매 이벤트 6월까지 연장 실시

장종호 기자

글로벌 공구 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가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DeWALT)'의 폐배터리를 반납하면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보상판매 이벤트를 지난해에 이어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 진행한다.

Advertisement

지난해 디월트는 배터리 보상판매 이벤트를 통해 업계 처음 폐배터리 4400여개(약 2.5톤)를 자발적으로 수거 및 폐기하는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이벤트 연장은 작년 한해 동안 소비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해 새해에도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폐배터리를 수거·폐기함으로써 환경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명이 다하거나 더 이상 쓰지 않는 디월트 전동공구용 배터리를 전국 이벤트 해당 대리점을 방문해 반납하고 고객카드를 작성하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배터리 종류에 따라 1개 당 최대 2만5000원까지 보상 혜택이 주어지며 방문 당일 즉석에서 디월트 전동공구, 수공구, 공구함 및 액세서리 등 디월트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진원 스탠리블랙앤데커 마케팅팀 부장은 "지난해 실시했던 배터리 보상판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올해도 기간을 연장해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디월트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9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산업용 공구 브랜드 디월트는 올 상반기 세계 첫 개발한 가변전압 배터리 시스템인 '플렉스볼트(FLEXVOLT)'를 출시할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