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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아빠로서 아들을 나 몰라라 했던 적이 있다. 그 때는 아들 시후보다 내가 더 우선이었다. 나는 아들에게 나쁜 아빠인 것 같다"고 말해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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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호동은 "그래서 맛있는 전복을 나 혼자 다 먹었다. 싱싱하고 쫄깃한 전복의 식감이 일품이었다"면서 "아들이 아직 전복의 깊은 맛을 모를 나이라서 다행이지 싶었다. 먹기 전에 물어보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다시 한 번 현장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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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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