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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박보검 "KBS 직원? 사원증 기다리고 있다"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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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박보검이 KBS 직원설에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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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2016 연기대상'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보검은 '2016 가요대축제'에 이어 '2016 연기대상' MC를 맡게 됐다. 이에 그는 함께 MC를 맡은 전현무, 김지원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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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보검은 '혹시 KBS 직원이느냐'는 물음에 "사원증 기다리고 있습니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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