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대표팀 선수들은 이달 초 WBC에서 사용될 공인구를 지급받고 개인 훈련을 하고 있다. WBC 조직위원회인 WBCI는 지난 2006년 1회 대회부터 롤링스사 제품을 공인구로 사용해왔다.
Advertisement
11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니혼햄 2군 구장에서 훈련 중인 오타니는 공인구를 사용해 지난 10일 올해 첫 야외 50m 캐치볼을 했다. 미끄러지는 공에 익숙하지 않아 연신 폭투가 나왔다. 오타니는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도 밖에서 공을 던지면서 페이스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한국 대표팀 투수들도 본격적인 공인구 적응에 들어간다. 11일 예비 소집 때 WBC 공인구를 나눠준다. 해외 훈련과 개인 사정 등으로 예비 소집에 참석하지 못한 박희수(SK) 장원준(두산) 우규민(삼성)은 미리 공을 받았다. 대회가 2개월 남은 만큼 적응 시간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