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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푸른바다의 전설'은 여배우 체력으로 감당하기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 일단 준비 및 촬영 기간이 길었다. 작품은 지난해 8월 팔라우와 9월 스페인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그러므로 배우들은 해외 로케이션까지 포함, 5개월 여에 걸쳐 '푸른바다의 전설' 촬영에 임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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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연기 투혼에 힘입어 12일 방송된 '푸른바다의 전설'은 20.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초반부터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제성을 자랑하면서도 끝끝내 넘지 못했던 마의 장벽을 드디어 돌파한 것이다. 또 경쟁작 KBS2 '오 마이 금비'와 MBC '역도요정 김복주'까지 종영하면서 '푸른바다의 전설'은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이제 종영까지 단 3회만을 앞두고 있는 '푸른바다의 전설'이 유종의 미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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