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여행기간 내내 '용만수르'라고 불리며 동생들한테 지갑을 털리던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김용만이 확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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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용만은 김성주-안정환-정형돈 등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일본 2박3일 패키지여행 중 시험 합격과 학업증진을 위해 수많은 참배객이 모인다고 하는 '천만궁' 소뿔 동상을 찾았다.
가이드가 소뿔을 만지면 똑똑해진다는 속설이 있다고 하자, 평소 어리숙한 모습으로 동생들에게 '갈취' 당하던 김용만은 "소뿔을 만지고 달리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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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수르'가 똑똑해지길 거부하는 동생들의 필사적인 만류에도 불구, 김용만은 가까스로 소뿔을 잡더니 급속도로 똑똑해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음식은 1/n로 계산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더니 급기야 안정환이 몰래 슬쩍하려던 돈을 찾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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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가까스로 찾은 김용만의 똑똑함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14일 오후 9시 4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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