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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준비했다! 정혁의 숨겨진 매력을 캐치해줄 '정혁 고사'! 정혁만의 핫플레이스부터 SNS 탐구까지, 그의 매력을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주저 말고 이 인터뷰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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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가는 카페는요, 이태원 쪽과 상수동, 홍대 근처를 굉장히 많이 좋아해서 자주 가고 있어요. 제가 다음 달에 이사 갈 준비를 하는데 이쪽으로 가고 싶어요. 마음은 여기로 가고 싶은데 방세가 너무 비싸다고 해서 여기는 아무래도 못 갈 것 같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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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를 좋아하긴 해요.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가는 걸 꺼리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광장 시장이나 동대문 시장 처럼 보세 옷이 아니라 진짜 구제 옷을 팔아서 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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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집입니다. 집에서 귤 까먹고 따뜻한 온돌 침대에서 자는 게 제 소박한 소원이에요."
"일단 카이(KYE) 쇼는 이번에 제가 했던 쇼 중에서 앞머리를 전부 다 올린 쇼여서 사진도 다 멋있게 나와서 잘 기억하고 있어요. 키미제이(KIMMY.J) 쇼는 또 제가 피날레도 하고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요. 세 번째는 디그낙(D.GNAK)인데요, 이번에 10주년이었는데 어떻게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푸시버튼(pushBUTTON)이에요. 제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서게 된 쇼죠."
"전 하나도 안 귀여워요. 저는 귀여우려고 한 게 아니라 그냥 제 삶을 보여드린 건데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두 번째 질문은 "왜 점점 잘생겨지지? 이유가 뭘까."라는 팬심 가득 담긴 귀여운 질문이었다.
정혁은 "이유는 포토샵입니다. 보정해서 그래요." 라고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답변을 해 주위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온 정혁. 그는 일본 여행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며 아이처럼 좋아했다. 정혁이 여행지를 마음에 들어했던 만큼 여행 기간 동안 그의 SNS는 일본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로 넘쳐났는데, 그 중에서도 디즈니 랜드에 방문한 정혁의 사진에 달린 질문 댓글을 마지막 문제로 정했다. 그 질문은 "디즈니 랜드 갔다 왔어요? 어땠어요? 일본 와줘서 감사감사"라는 질문이었다.
"디즈니 랜드 정말 짱이에요. 한국에 있는 이런 놀이공원이랑은 정말 달랐어요. 배를 타고 캐릭터들이 직접 움직이면서 만화영화를 보여주는 그런 것도 있었거든요. 한국에서는 캐릭터들이 조금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데 일본에서 '신밧드의 모험'을 보니까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더라고요. 제가 봐도 저의 동심을 끌어올릴 정도로 정말 잘 만들어져 있어서 갔을 때, '여기가 정말 디즈니 랜드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잘 꾸며놔서 어른들의 동심을 살려주고 어린이들의 동심을 더 키워줄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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