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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사극이다. 일기 속에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불꽃같은 삶과 '조선판 개츠비' 이겸(송승헌 분)과의 불멸의 인연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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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가 연기하는 사임당과 서지윤은 극과 극의 매력이 도드라진다. 사임당으로 변신한 이영애는 '단아함'이라는 단어의 의인화를 보는 듯 우아하고 고매한 기품을 내뿜고 있다. 부드럽고 따뜻한 빛깔의 한복에 어우러진 이영애의 미모와 그림을 그리며 드러나는 강렬한 있는 눈빛은 상상했던 사임당 그 자체이면서도 이영애만의 새로운 사임당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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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제작관계자는 "전혀 다른 듯 보이지만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사임당과 서지윤이라는 극과 극의 캐릭터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이영애기에 가능한 1인2역이다. 이영애의 연기 내공을 다시 한 번 확인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영애의 서로 다른 캐릭터를 한 작품안에서 볼 수 있어 더 흥미진진할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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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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