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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현장에서 연출을 맡은 김진만 감독은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합시다"라며 "하늘도 우리 역적을 도와줘서 추운 겨울 날씨에도 원활하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모두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고사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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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하는 씬이 없음에도, 이른 시간에 멀리 떨어진 녹화 세트장까지 찾아온 타이틀 롤 홍길동 역의 윤균상과, 길동의 여자 송가령을 맡은 채수빈, 그리고 폭군 연산군 역을 맡은 김지석도 정성스레 고사 현장에 절하며 "모두 다치지 말고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촬영합시다"라며 동료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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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감독은 쑥스러워하는 이로운을 손짓하며 손수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이끌었다. 부끄러워하던 이로운도 못이긴 듯 나와서 아역배우다운 멋진 춤 솜씨를 선보이며 김진만 감독과 더불어 '이 구역의 댄스왕은 우리!!'라는 듯 유쾌한 현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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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은 '킬미, 힐미'와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의 김진만 감독이 연출하고 '절정', '제왕의 딸 수백향'의 황진영 작가가 집필했다. 김상중, 윤균상, 채수빈, 김지석, 이하늬가 출연한다. 이달 30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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